Posts Tagged '기도'

기도를 쉬지 말라(삼상 1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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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12: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삼상 12:24) 너희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신 그 큰 일을 생각하여 오직 그를 경외하며 너희의 마음을 다하여 진실히 섬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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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2-기도(마 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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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7: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 7: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 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마 7: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 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 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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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만민이 기도하는 집(막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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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이 기도하는 집 (막 12:17)

(막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신다.
제일 먼저 들어가서 만난 곳은 이방인의 뜰이었을 것이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장사하는 것을 보면서 결심하신다.
매매하는 자들을 내쫓으신다.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셨다.
성전에 물건을 가지고 지나지 못하게 하신다.

이방인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와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는 곳이 이방인의 뜰이다.
주님은 이곳을 청소하신다.
이방인의 뜰이 본래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행동하신다.
주님은 이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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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눈을 밝히셨으므로…(창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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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밝히셨으므로(창 21:19)

사라와의 갈등으로 인해 하갈을 집에서 쫓겨난다.
믿었던 남편이 등을 돌리고 어렵게 얻은 아이를 데리고 광야를 향해 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아브라함 부부의 모습을 본다.
쉽지 않았을 결정을 믿음으로 행한다.

하갈과 이스마엘이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을 한다.
물도 떨어지고 먹을 것도 떨어졌다.
죽음의 공포가 휘몰아쳐 온다.
하갈을 소리내어 통곡하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은 그 음성을 듣고 하갈의 눈을 밝혀 주신다.

그런데 이스마엘은 언약의 백성이 아니어도, 하갈은 아브라함의 가정의 종이었다.
주인의 신앙을 보고 배웠을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배웠을 것이다.
그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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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기도하라(마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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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기도하라(마 26:41)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주님은 십자가를 짊어지고 대속의 길을 걷기 전 겟세마네에 올라가 기도하신다.
세 번씩이나 반복하여 같은 주제로 기도하시면서 제자들에게 함께 깨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하신다.
그러나 제자들은 세 번 다 자고 있었다.
41절은 처음 기도하신 후 세 제자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말씀을 자주 오해하는 것 같다.
본문의 강조점을 놓치고 있다.
우리들은 꼭 할 일들을 때로 하지 않으면서 우리들의 육신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적으로 육신이 약함을 예수님도 인정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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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 간절한 기도(마26: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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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6:3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마 26: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마 26: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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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여년 전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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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조선의 마음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이 땅에
저희들을 옮겨와 앉히셨습니다
그 넓고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건너 왔는지
그 사실이 기적입니다
주께서 붙잡아 뚝 떨어뜨려 놓으신 듯한 이곳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사람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의심부터 내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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