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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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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소서(느 13:31)

(느 13:31) 또 정한 기한에 나무와 처음 익은 것을 드리게 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느헤미야는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을 맺는다.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이
견고하고 깨끗하게 서도록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기도한다.

느헤미야는
왕의 총애를 받았고
부귀와 권세를 가지고 있었다.
기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배경과 조건을 가졌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만 의지한다.
자신을 기억하사
복 주시길 기도한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숨 쉬지 않고 사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이다“
(마틴 루터)

믿음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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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순서를 따라(느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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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따라(느 12: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느 12:24)

레위인으로 주를 찬양하며
섬기는 일꾼들에 대한 명단이다.
그런데 이들이
순서를 따라 섬겼다.

정해진 순서가 있어서
그 질서를 흐트르지 않고
섬긴 것이다.
정해진 순서는
다윗의 명령이다.

다윗의 찬양대가
그의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섬긴 것처럼
이들도 그 순서를 기억하고
그 순서를 따라 섬기고 있다.

찬양의 내용은
우리를 지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노래할 뿐만 아니라
그것에 감사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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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과 레위인 목록(느 1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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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2: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느 12: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느 12: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느 12: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느 12: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느 12: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느 12: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느 12: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느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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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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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하는 사람과 제비뽑힌 사람(느 11:1-2)

(느 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느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는 사람들 중에
자원하여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제비에 뽑혀 거주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사람들마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이 다르고 선택이 다를 수 있다.
그런데 동일한 장소에 사는 사람 중
자원하는 사람과 이끌려 마지못해 사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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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채우다(느 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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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1: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느 11: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느 11:3)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느 11:4)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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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저주로 맹세하기를(느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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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로 맹세하기를(느 10:29)

“다 그들의 형제 귀족들을 따라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여”(느 10:29)

말씀대로 살기를 다짐하면서
스스로 서약을 한다.
저주로 맹세한다.
언약에 말씀에 불순종하면
저주받아도 좋다는 맹세이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대로 살겠다는
굳은 결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어떤 결심을 하는가?
말씀에 대해 별다른 의식없이
하루하루를 살고 있지는 않은가?

누가 신앙생활하면서
스스로 저주받기를 다짐하겠는가?
실패해도 용서를 구하며
저주보다는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 곧 복을 구한다.

누구나 그럴 것이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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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고, 값진 서약(느 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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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0: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느 10: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느 10: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느 10:4) 핫두스, 스바냐, 말룩,
(느 10:5) 하림, 므레못, 오바댜,
(느 10:6) 다니엘, 긴느돈, 바룩,
(느 10:7)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느 10:8)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이니 이는 제사장들이요
(느 10:9)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
(느 10:10) 그의 형제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
(느 10:11) 미가, 르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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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한이 없는 긍휼(느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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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없는 긍휼(느 9:28)

“그들이 평강을 얻은 후에
다시 주 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버려 두사
원수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하시다가
그들이 돌이켜 주께 부르짖으매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내시고”(느 9:28)

하나님의 은혜 없이
오늘이 없다.

하나님이
여러 번 주의 긍휼로
건져주시지 않았다면
오늘은 없다.

십자가 사랑,
그 사랑으로
새로운 삶을 산다.

다함이 없는
사랑이 아니었다면
소망도 꿈도
다 무너졌을텐데…..

감사뿐이다.
하나님의 은혜, 긍휼, 사랑
다시 바라보며
감사하며
발걸음을 내 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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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 못할 하나님의 사랑(느 9: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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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9:23) 주께서 그들의 자손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시고 전에 그들의 열조에게 들어가서 차지하라고 말씀하신 땅으로 인도하여 이르게 하셨으므로
(느 9:24) 그 자손이 들어가서 땅을 차지하되 주께서 그 땅 가나안 주민들이 그들 앞에 복종하게 하실 때에 가나안 사람들과 그들의 왕들과 본토 여러 족속들을 그들의 손에 넘겨 임의로 행하게 하시매
(느 9:25) 그들이 견고한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모든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과 판 우물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허다한 과목을 차지하여 배불리 먹어 살찌고 주의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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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먼저 드린 사람들(느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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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드린 사람들(느 7: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느 7:70)

귀환자들 중에 앞장서서 먼저 드린 사람들,
그리고 더 많은 것을 드린 사람들은
족장들과 총독이다.
그 다음에 백성들이다.
지도자들의 본을 보이고
그 본을 따라 백성들이 드렸다.

신앙과 헌신은,
아름다운 영성은
‘위에서 아래로’이다.
앞장서야 할 사람들이
먼저 본을 보일 때
그 본을 보는 사람들이 따른다.

앞장서야 할 사람은
하나님이
먼저 눈을 열어주시고
마음을 열어 주셔서
보게 해 주시고
깨달게 해 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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