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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달라는 대로 주겠다(마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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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는 대로 주겠다(마 14:7)

(마 14: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헤롯의 생일날이다.
축하 잔치에 딸이 춤을 추어
마음을 기쁘게 하였다.
아버지가 딸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

어린 아이가
‘달라는 대로 주겠다’ 약속한다.
약속을 잘못했다.
술에 취한 것이다.
세속에 물든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자신의 쾌락을 위해 사용한다.

어린 아이는 사리 분별이
흔들리는 나이이다.
달라는 대로 주겠다는 약속은
어리석은 약속이다.
무엇이든지 주는 부모는
좋은 부모가 아니다.

사리 분별의 기준이 무엇인가?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
어떤 기준으로 사는 것이
정말 사랍답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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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의 죽음(마 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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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4:1) 그 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마 14: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마 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마 14: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마 14: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마 14:6)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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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예수 배척(마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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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배척(마 13: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마 13:57)

오해는 배척을 불러온다.
잘 알고 인정받아야 할 고향에서도 배척한다.
너무 잘 안다고 생각하여 배척하는 것이다.
그런데 안다고 생각하는 그들의 예수 이해가
말씀을 바로 알고 얻은 이해가 아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함이
어디에서 났는지 질문한다.
자신들과 동일하다 생각한 것이다.
같이 자랐고, 너무 잘 안다는 것이다.

주님은 평범한 속담을 통해 설명한다.
“선지자가 자기 고향하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고향 외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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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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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마 13: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천국 비유이다.
천국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겨자씨는 씨앗 중에도
매우 작은 씨앗이다.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다.

작은 씨앗도 자라난다.
싹이 돋아 나 풀이 되고,
풀이 커서 나무가 된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앉아 쉼을 얻고
놀기도 한다.

눈에 보일 듯 말 듯
작은 씨앗이
새들이 앉아 쉼을 얻는
큰 나무로 자란다.
생명력이 있다.

전혀 의식할 수 없는
미미한 존재였지만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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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빈 집의 위험(마 1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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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의 위험(마 12:44-45)

(마 12: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예수님의 깨끗하게 하심을 힘입었으면 마음의 보좌를 예수님께 내어 드려야 한다.
마음의 보좌가 비어있으면 사탄은 더 악한 귀신을 데리고 와서 상태가 더 악화된다.
우리 마음의 보좌에 진정 앉아 계셔야 할 분은 예수님이다.

마음의 보좌에 하나님을 앉게 하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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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하늘 가족(마 1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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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마 12:3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마 12: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마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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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쌓은 것이 드러난다(마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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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은 것이 드러난다(마 12:35)

(마 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겉으로 드러난 것은 우리 마음의 표현이다.
마음에 무엇이 쌓여 있느냐에 따라
겉으로 나타나는 것이 결정된다.
겉으로 모양내기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중심이 변화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도 달라진다.

선하게 살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려면
우리 중심에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이유이다.
말씀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말씀을 품으면
말씀에 어울리는 언어와 행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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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로 아는 나무(마 12: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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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12: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마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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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스스로 분쟁하는 집마다(마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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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분쟁하는 집마다(마 12:25)

(마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귀신이 들린 병자를 고쳐 주셨다.
이것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두 가지로 반응했다.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 메시아로 인정하는 사람과
바리새인들처럼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귀신을 내 쫓았다는 반응이다.
귀신을 힘입어 귀신을 내쫓았다 말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 동네, 집마다
견고하게 설 수 없다.
그처럼 귀신을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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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세불 논쟁(마 12: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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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2: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 12: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마 12: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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