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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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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 2:5)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우리들이 항상 품고
살아야 할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다.
주님의 마음이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마음은….

스스로 자신 비우시고 낮아지신
겸손한 마음이다.
자기주장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마음이다.
자신을 위하기 보다는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다.
이기적인 마음 대신에
이타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다.
아끼지 않고 모든 것을
이웃에게 내어줄 수 있는
사랑하는 마음이다.

주님의 마음을 묵상한다.
내 마음도 주님의 마음처럼
닮아서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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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마음(빌 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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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빌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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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자족하기를 배웠노라(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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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하기를 배웠노라(빌 4:11)

(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선교 후원을 기뻐한다.
주의 일에 동역하는 것과 바울을 향한 사랑의 열매이다.
싹이 나서 열매를 맺는 것을 기뻐한다.
그런데 바울의 기쁨은 결코 그들의 헌금으로 인한 기쁨이 아니다.
물질이 생기고, 사역에 보탬이 되어서가 아니다.
바울은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는 사람이었다.
풍부할 때에는 풍부한데로,
궁핍할 때에는 궁핍한데로
주의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헌금보다는 빌립보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신앙이 성숙함을 더욱 기뻐한다.
믿음의 결단이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으로, 구체적인 헌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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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의 능력과 비결(빌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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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4: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빌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4)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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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같은 마음(빌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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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마음 (빌 4:2)

(빌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바울은 빌립보교회를 위해 사랑으로 권한다.
교회 안에 있는 유오디아와 순두게를 언급한다.
사람의 이름을 직접 거론한다.
두 사람의 이름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람들일 것이다.
교회의 여성도들의 리더들이었을 것이다.
여전도회 회장같은 분들이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섬기는 일꾼들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 두 여인에게 ‘같은 마음을 품으라’ 권면한다.
무슨 일인지 서로의 마음이 갈라진 것이다.
그래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권한다.

섬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먼저 하나되는 것이다.
공동체를 깨뜨리는 섬김을 경계한다.
일보다 더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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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음으로 세워가는 교회(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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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4: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빌 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빌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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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눈물의 목양 (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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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목양 (빌 3:18)

(빌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바울은 눈물로 빌립보 교회 성도들에게 당부한다.
눈물은 바울의 진심의 표현이다.
마음 깊은 곳의 감정이 움직인 것이다.
간절함을 담은 것이다.
열정으로 부탁한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한 바울의 마음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삶을 조심하라는 권면이다.
경계하고, 피하라는 당부이다.
어떤 성도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의 원수로 살기 원하겠는가.
자신도 모르게 넘어가는 경우일 것이다.
자연스럽게 세상 속에서 변질 되는 경우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이 말씀을 귀중히 받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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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얻고, 본받으라(빌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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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빌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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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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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빌 3:8)

(빌 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바울은 믿음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
육체의 노력을 구원을 이루는 것과 은혜로 얻는 구원의 길이다.
유대교의 가르침을 따라 철저하게 헌신한 사람이었다.
누구보다도 분명한 육체의 자랑거리가 있었다.
그러나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변했다.
모든 것을 달라졌다.
그는 이제껏 자랑거리고 생각하던 것들은 해로 여겼다.
배설물로 여겼다.

‘여겼다’는 표현은 그의 가치관이 달라졌다는 뜻이다.
새로운 가치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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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쓰묵상]이러므로 하나님(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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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하나님(빌 2:9)

(빌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높아지기 원하는 마음은 인간의 본성이다.
인류 조상 아담의 죄명이기도 하다.
아담은 스스로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했다.
사탄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유혹했다.
그러나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다.

참으로 높아지는 길이 있는가?
본문의 ‘이러므로’는 앞의 내용을 전제하는 표현이다.
‘이러므로’가 있어야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
6-8절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자발적으로 비우셨다.
낮아지셨다.
권리를 포기하셨다.
죽기까지 내어 주셨다.
철저한 순종을 하셨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이런 예수님을 하나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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