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주변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산을 스코틀랜드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한국에서는 조금만 나가도 산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보는 산이어서 그런지 가슴이 활짝 열리는 느낌을 갖었습니다.

침엽수림에서 산림욕을 하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황무지 같은 곳이지만 침엽수들이 빼곡히 차 있어서 더 없이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호수와 함께 어우러지는 주변의 경치가 참 아름다웠습니다.
moor지역을 지나다 만나는 호수이어서 그런지 더욱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호수 주변이 너무 아름다워 현승이와 아내는 몇장 더 사진을 찍었습니다.
저 역시 모델 제의에 사양하지 않고 더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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