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시 48:14)
(시 48: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자녀 삼아주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그 하나님의 소유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안내자이시다.
책임지고 안내해 주시는데 죽을 때까지이다.
평생이다.
인생의 여정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오늘 하루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안내하신다.
우리들이 걸어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지 보여주신다.
우리들이 알고 걸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신다.
두려워 할 것이 없고, 믿고 감사하며 걸어가면 된다.
문제는 보여주시고 앞장서서 안내하시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이다.
우리들도 생각이 있고 계획이 있기에 자주 넘어진다.
무엇보다 우리의 신앙의 대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소홀히 여기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과할 때가 있다.
그냥 내 속에 있는 느낌이겠거니 하고 지나친다.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
민감함이 살아나야 한다.
또 내 생각과 계획을 언제든지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안내를 잘 받을 수 없다.
영원히 내 하나님 되시고, 죽을 때까지 안내하시는 성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 영원하신 하나님의 안내를 받으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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