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에 즐거워 함(전 3: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전 3:22)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허락하신 몫이 있다.
매우 당연한 진리인 듯 하지만 중요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넘어진다.
자신을 자꾸 이웃과 비교하면서
자신에게만 허락하신 것이
작고 보잘 것 없다고 불평하곤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각자에게 어울리도록
몫을 정해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쓰임에 적당하도록 주시는 것이다.
이런 이해가 있어야
즐거움이 있고
만족이 있다.

자기 일에 즐거워할 수 있는 비결은 자족함이다.
얼마를 가지고 있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어디에 서 있는지
하나님께서 내게 맞는 몫으로
주셨다는 확신이 있어야
만족이 생긴다.

이런 자족하는 마음이 있어야
풍부함 속에서도 감사하고,
부족함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전도자의 고백처럼
이것이 우리들의 즐거움,
행복이다.

오늘 나의 행복은 무엇인가?
참된 만족,
내 삶의 낙(즐거움)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몫,
내 일에 즐거워함,
하나님을 신뢰함을 통하여
하나님만 찬양하며 살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