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찾기 (잠 2:4)
(잠 2:4)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성도가 이 땅에서 하나님 백성답게 살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다.
지혜의 길이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한다 하여 모두가 이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지혜는 감추어진 보배와 같다.
찾는 사람에게만 드러나는 감추어진 보배이다.
어렸을 때 보물찾기는 꿈이었다.
시간과 선물을 제한적이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먼저 찾았고 내 몫은 없었다.
그래서 서둘러 두리번거리며 빈틈없이 수색했다.
그렇게 찾았던 보물은 몇 번 안 된다.
분명한 것은 그 보물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보물찾기에서 중요한 것은 ‘찾기’이다.
‘찾는 것’은 철저하게 찾아야 한다.
샅샅이 뒤져서 빈틈없이 찾아야 한다.
찾는 장소가 중요하다.
아무 곳에서나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숨겨 놓았을 것 같은 곳에서 찾아야 한다.
우리들에게 감추어진 보배가 무엇인가?
말씀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말씀을 어떤 자세로 대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힘써 알아가고 있는가?
보물찾기
씁쓸한 경험이 아니라
한 장 찾았을 때 내면에서 솟아나는 환호
별것 아니었던 선물에도 즐거웠던 경험
말씀을 대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내 마음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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