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의 기도 (눅 18:11)
(눅 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고 하는 대화이다.
바리새인의 기도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기도이다.
자신을 자랑한다.
분명히 실수하고 잘못한 것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은 뒤로 하고 자신이 잘하는 것만 말한다.
신앙적으로 잘하는 것만을 말한다.
약점은 감추고 강점만 드러낸다.
교만한 기도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사랑하신다.
겸손의 기도를 원하신다.
내 자신의 자랑보다는 약함을 고백하기 원하신다.
실제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 없이
그 누구고 이 땅에서
소명을 이루며 살 수 없다.
바울은 모든 것이 은혜라고 고백했다.
바울답게 살 수 있었고,
누구보다 열심히 선교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나의 기도를 점검한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돌아보는 기도,
겸손한 기도,
하나님의 찬양하는 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 생활을 소망한다.
내 생각과 행동까지 다스려 주소서.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