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심어야 할 씨앗(고후 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고후 9:10)
성도가 심어야 할 씨앗이 있다.
어려운 사람을 위한 구제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양식도 주시고
심을 씨앗도 주신다.
항상 주시되 풍성하게 넉넉하게 주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주시는 이유가 분명하다.
우리만 누리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도 함께 나누라는 것이다.
우리들이 얻은 것은 은혜이다.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이다.
그 하나님이 조건없이 나누라 하신다.
심는 것은 ‘뺄셈’처럼 보인다.
그러나 어떤 농부도 씨앗을 심으면서
뺄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풍성한 수확을 기대한다.
덧셈이다.
아니 곱셈이 되기도 한다.
나눔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풍성하게 하신다.
심음을 통해 심는 자가 먼저 풍성해진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들이 심는 일을 통해
우리의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신다.
의의 열매는 성도가 마땅히 맺어야 할 열매이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통로이다.
내가 누군지를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어떤 존재인지 돌아본다.
하나님이 은혜 베풀어 주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추석 명절 내가 심어야 할 씨앗을 생각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나고
의의 열매가 맺혀지는 일을 선택하고 행하길 소망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