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알지어다(시 100: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시 100:3)
성도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하고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잘 알아야 하고,
제대로,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아는 만큼 섬길 수 있고,
누릴 수 있다.
앎이 힘이다.
우리를 신나게 한다.
무지함은
우리들을 어리석게 하고
그릇된 길로 가게 한다.
가짜 평안,
헛된 안심 속에서
위로를 받게 된다.
하나님은 …
여호와이시다.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유일하신 분이시다.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다.
우리의 주권자이시다.
창조한 후 내버려두시는 분이 아니다.
기르시고 책임져 주신다.
우리는 …
하나님의 소유이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기르시는 양이다.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오늘 내가 존재한다.
하나님이 오늘도
어리석게 살지 않도록
계시해 주시길 소망한다.
말씀을 통해
더욱 하나님을 깊이,
그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나를
알아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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