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문제이다(시 106:14)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시 106:14)

욕심은 만족을 모른다.
채우고 얻어도 항상 부족하다 한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우리를 사망으로
이끌어 간다.

광야와 사막에서는
무언가 조금만 얻어도
행복하다.
없는 중에 얻어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만족을 모른다.
더 얻고자 한다.
다함이 없는 욕심이다.

이런 욕심을 어떻게 해야 할까?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다 얻고자 하는 마음을
비워야 한다.
실제로 이런 일은
이루어지기 어렵다.

분명히 채워지는대도
만족하지 못한다.
불평과 원망이 나온다.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얼마를 소유했든지
가진 것에 감사하는 사람,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참 행복을 소유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행복을 위해
더욱 풍성한 삶을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다.
생명의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은
가진 것에 만족하며
하나님의 채우시는 손길을 신뢰하며
있는 것을 누리는 것이다.

오늘도 내게 주신 것들을 돌아본다.
정말 아름다운 하루가 시작된다.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도
이겨나갈 힘을 주시고,
때가 되면 변화시켜 주실 것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