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잡힌 후(막 1:14)
(막 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예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 때는
요한이 잡힌 후이다.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한 사람이다.
광야의 외치는 소리였다.
사람들이 예수님,
메시야를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한 사람이다.
그런 요한 잡혔다.
해야 할 일을 마무리 한 것이다.
사명을 완수했을 때
그 후 주님이 일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하셨다.
주님은 시간과 상황, 형편
이런 것들과 상관없이 일하지 않으셨다.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할
충분한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일하셨다.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실 수 있으시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우리들이 배워야 할 것을 없을까?
동역의 필요성을 배운다.
혼자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 없다.
각자가 맡은 역할이 있다.
자기 사명에 충실할 때
하나님 나라가 더욱 풍성히 경험될 것이다.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겸손하게 주를 바라본다.
부르심을 따라
내게 주신 소명을 다시 되새기며
걸어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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