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쁨이 있더라(행 8:8)
(행 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그 성은 복음을 받은 성이다.
그리스도를 맛본 성이다.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맛본
사람들이 있는 성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믿은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신의 지배에서 벗어났다.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들이 치유받았다.
몇몇 사람 정도가 아니라
많은 사람이
변화를 경험했다.
자신의 삶의 가치가 변하고
삶의 주인이 바뀌었다.
육신의 몸이 치료받고
억눌렸던 악한 세력에서 해방되었다.
복음의 능력을 맛본 것이다.
그 결과 그들이 살고 있는
성에 기쁨이 있었다.
보통보다 더 큰 기쁨이 있었다.
복음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있음으로
그 성에 믿지 않는 사람들도
큰 기쁨을 맛보았을 것이다.
한 성의 분위기를 바꾸어 놓은 것이다.
복음은 능력이다.
사람을 변화시킬 뿐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 문화도 바꿀 수 있다.
오늘 우리들은 어떤 존재인가?
잃어버린 복음의 능력을 되찾고
성도의 삶이 회복되어
우리 자신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넘치는 곳이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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