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한 곳?(신 33:12)
“베냐민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살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마치도록 보호하시고
그를 자기 어깨 사이에 있게 하시리로다”(신 33:12)
베냐민 지파에 대한 축복이다.
여호와의 사랑을 입었고,
하나님 곁에 살면서
안전, 평안을 누릴 것에 대한 축복이다.
하나님 보호하시는데
자기 어깨 사이에 있게 하신다.
언제나 여호와의 강하신 팔로
지켜 보호해 주실 것에 대한 말씀이다.
오늘 안전한 곳이 어디인가?
어느 곳이 안전한가?
모두 다 불안하다.
안전하다고 믿었던 곳들이
믿음을 저버리고
무너지고 있다.
해 아래 안전한 곳이 없다.
정말 그렇다.
우리들이 피할 곳,
안전한 피난처,
하나님 한 분 뿐이다.
하나님 곁에 있는 사람,
주의 날개 그늘에 피하는 사람만
안전하게 살 수 있다.
오늘 나는 무엇을 의지하고,
어느 곳이 나를 평안하고
안전하게 해 줄 것을 믿으며
살고 있는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에게로 나아가자.
가장 안전한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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