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왕하 15: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왕하 15:35)
온전한 헌신을 하는가?
믿음으로
말씀을 따라
모든 것을 하는 것 같지만
혹시 빼 놓은 것은 없는가?
나의 필요 때문에
나에게 유익하기에
남겨 놓은 것,
이것만은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시기 원하는 것,
적당한 타협,
이것은 괜찮겠지 생각하는 것,
다는 아니지만 한두 가지,
그것이 오늘 나의 산당이다.
항상 말씀 앞에 서서
나를 살피고,
양심의 가책이 있고,
죄로 느껴질 때
즉시 그 자리에서 회개하는 것,
하늘의 은혜를 구하는 것,
그것이 주를 닮아 살고자 하는
나의 작은 몸짓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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