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부러워하지 말라 (잠 3:31)
(잠 3:31) 포학한 자를 부러워하지 말며 그의 어떤 행위도 따르지 말라
세상에서 잘 사는 것이 어떤 삶일까?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다.
이렇게 살아갈 때 풍성한 삶, 행복한 삶이 펼쳐진다고 믿는다.
그런데 세상을 보면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잘산다.
오히려 믿음으로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보다 더 잘 산다.
포학한 자도 하나님 없이 자기 방식대로 사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잘 살 때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부러워하다 보면 그들의 행위를 따르게 되기 때문이다.
은근히 부러워하는 사람들의 행위를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피해야 할 행위로 보이던 것이 서서히 따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들의 어떤 행위도 따르지 말라 부탁한다.
우리들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사는 사람이다.
어떤 사랑의 징계를 만나도 낙망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주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사는 자이다.
하루를 살아갈 때 발은 땅에 서 있지만
시선이 하나님에게 고정되길 소망한다.
세상의 부유함과 풍성함보다
하늘의 부유함과 풍성함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리길 소망한다.
참으로 부러워할 것이 무엇인지,
내 마음에 새겨야 할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
항상 물으며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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