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답게 사는 길 (잠 12:1)

(잠 12:1)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거니와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한다.
사람이 짐승같이 살 수도 있다.
징계를 싫어할 때이다.
징계는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이란 뜻이다.

징계를 싫어하면 짐승과 같아지는데 자기 본성대로 사는 사람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자꾸 우리들에게 본성에 충실하라 말한다.
본능대로, 느낌대로 살라는 유혹이다.
육체의 필요, 육신의 생각,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삶이다.
이런 삶의 결과는 죽음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롬8:8)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한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갈5:21)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면 온갖 더러운 삶을 살게 된다.

본성을 넘어설 수 있는 길은 훈계를 좋아하고 지식을 좋아하는 것이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 선한 생각을 마음에 품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의 품은 것을 내게 되어 있다.
우리들이 매일 순간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품어야 하는 이유이다.
오늘도 나의 삶이 본성에 충실한 삶이 아니라
말씀에 충실한 삶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닮아가길 소망한다.
하늘을 바라봄으로 인간다움, 사람답게 사는 길이 회복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