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즐거움 (잠 21:15-17)
(잠 21:15) 정의를 행하는 것이 의인에게는 즐거움이요 죄인에게는 패망이니라
(잠 21:16) 명철의 길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잠 21:17) 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정의를 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정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이다.
말씀에 따라 순종할 때 우리들에게 회복된다.
그러나 말씀을 떠나면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말씀을 떠난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명철이 없는 사람이다.
사망의 회중에 거하는 사람이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
연락과 술과 기름이다.
잔치집에 대표적인 음식이 술과 기름진 음식이다.
세상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삶을 묘사한 것이다.
육체의 쾌락을 추구한다.
나의 즐거움을 무엇인가?
회복해야 할 즐거움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사랑함,
하나님을 가까이 함,
이웃을 사랑함,
자비와 선행을 함,
말씀을 가까이 함,
말씀을 마음에 품음,
말씀대로 행함,
정의롭게 생활함,
하나님을 공경함,
등등…..
주님이 원하는 것이 무진장 많다.
다시 내 삶을 점검한다.
하나님의 즐거움이 나의 즐거움이 되길 소망한다.
하나님 말씀을 따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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