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신 하나님 (욜 2:27)
(욜 2: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신다.
범죄 한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이 친히 그 가운데 계신다.
더불어 사시는 것이다.
함께 사시는 이유가 무엇인가?
함께 사시면서 하나님이 누구신줄 보여주시는 것이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고 알게 하려 하심이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일상과 동떨어진 하나님이 아니다.
일상 중에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경험하게 하신다.
하나님을 경험할수록 하나님 같은 분이 없음을 알게 하신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다.
비교할 대상이 없다.
그런데 우리들은 기회만 되면 비교한다.
우리들의 생각으로 판단한다.
부패한 우리들의 본성은 결코 하나님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기웃거리며 대체물을 찾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들이 하나님만 섬기기 원하신다.
세상의 유혹거리들을 버리고 하나님만 붙잡기를 원하신다.
이유는 분명하다.
하나님의 백성이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려 함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당당하고 힘 있게 살기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백성답게 사는 길을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
바르게 아는 것이 힘이며 능력이다.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시다.
‘유일하다’는 단어를 다시 되새긴다.
대체물을 찾아 방황하는 마음을 회개한다.
가시적인 유익과 필요를 따르는 마음을 내려놓는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사모하며 기다린다.
이제껏 믿고 따라왔던 믿음의 길을 끝까지 달려가길 소망한다.
나의 힘과 소망은 오직 하나님뿐이라 고백한다.
일상생활 중에 고백한 그 삶이 풍성하게 살아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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