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k은 AD 650년 St. Finbarr에 의해 세워진 도시입니다.
cork라는 말은 ‘습지, 소택지'(marsh)를 의미하는 아이리쉬 말의 Corcaigh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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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흐르는 Lee 강을 중심으로 도시의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집니다.
첫 사진의 다리가 바로 의회 다리(Parliament Bridge)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National Monument입니다.

그래도 Cork에서 가장 유명하고 볼 것은 St. Fin Barre’s Cathedr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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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에서 가장 볼만한 것이 St Fin Barre’s Cathedral입니다.
외부 모습과 내부의 독특한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내부의 천장의 경우 돌아가면서 벽돌에 구성한 모습은 매우 특별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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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바래 성당은 1878년 William Burges에 의해 디자인되어 Gothic Revival style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내부에는 예수님의 생애를 스테인 글라스로 표현한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내부의 대리석으로 매우 유명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표현하기 위해 애쓴 흔적입니다.
교회의 예배를 앞두고 어린 학생들도 교회의 의자를 닦으며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이곳의 사람들의 마음 속에 신앙과 섬김에 대한 헌신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도 공부만이 아니라 교회에서부터 섬기며 살도록 교육하는 것도 우리 부모의 과제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어지는 내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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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부터 왼쪽에서부터 12제자를 포함한 16명의 성경의 인물들의 모습입니다.

첫번째 사진 : 빌립, 바돌로매, 시몬, 세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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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 : 안드래, 큰 야고보, 도마, 맛디아(Matth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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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사진 : 마가, 마태, 유다, 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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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진 : 바울, 작은 야고보, 요한,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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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모습부터 입니다.)

재미있는 장면 중 하나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어리석은 다섯처녀 상입니다.

이 교회의 중안 통로에 마지막 심판날과 열처녀 비유를 담고, 중앙에 신랑되신 예수님을 묘사함으로 예배를 드릴 때마다 다시 주님 오실 날을 기다리며 기름을 준비하는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교회도 입구에 들어가면 매번 이런 조각상을 보며 걸어들어간다면 우리들의 신앙을 한 번 더 되새길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유럽의 교회들이 서서히 문을 닫아가는 것은 또 다른 역설입니다.

하나님이 음성을 여러모로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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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이 교회의 중앙의 모습입니다.
중앙에 서 계신 분이 신랑되신 예수님입니다.
그 윗부분이 심판의 장면을 좌우가 열처녀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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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번째 사진이 열처녀 비유로, 두번째가 슬기로운 다섯처녀, 세번째가 어리석은 다섯처녀입니다.
등불을 들고 있는 모습을 잘 보세요. 우리들의 등불에도 기름이 가득 채워져 있기를 기도합니다.

네번째 사진은 심판날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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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은 다양한 남여의 직업과 신앙고백자들의 모습을 묘사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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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영감을 부어 주시길 기도하며, 생활 속의 영성이 풍성해 지길 기도합니다

첫 사진은 교회 외부의 모습을 설명해 주는 안내 표지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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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은 복음주의자들의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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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면서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을 소개했습니다.
사각형의 위의 왼쪽 부분이 마태로 천사(Angel)로 묘사했고, 왼쪽 아래부분이 마가-사자(Lion), 아래의 오른쪽이 누가-황소(Ox), 위의 오른쪽이 요한-독수리(Eagle)입니다.

세번째 사진은 비밀의 책임 생명책을 펼쳐 든 천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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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진은 교회 외부의 중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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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사진은 전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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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보면서 건물 자체도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래서 탁월한 매스 미디어의 대가인 마샬 맥루한의 Media is message라는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을 항상 기억하며 그리스도인다운 삶이 개발되고 증거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