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산업의 탄생지, 최초의 철교입니다.
강 양안의 사람들이 이 다리가 놓이기 전에는 배를 이용해 서로 교류했다고 합니다.
주변의 석탄과 철이 많이 나왔으며, 이 철교가 만들어지기까지 디자인을 한 사람, 사업가의 자본지원, 장인정신을 가지고 시공하는 시공자가 한데 어울어저 세계 최초의 철교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비록 자기마한 철교이지만 이 철교를 최초로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역사를 박물관의 내용을 읽으면서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뒤집고 도전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새로운 세계는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슨 일이든지 협력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서로 돕지 않고는 위대한 일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위대한 일들을 돌아켜 봅니다.
불가능해 보이나 하나님 안에서 가능함을 믿는 신앙인에게 새로운 신앙의 세계, 믿음의 세계는 열림을 믿습니다.
또한 이 믿음의 세계, 믿음의 길은 결코 혼자가 아닌 함께 협력하며 가는 길임을 다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협력자들을 생각해 봅니다.
불가능 해 보이나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는지 반문해 봅니다.
항상 과감없이 순전히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 믿음의 경주를 마치길 기도합니다.
무슨 위대한 일을 이룬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조용히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의 증거를 가지고 살다간 믿음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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