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찾으라(잠 8:17)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지혜가 우리를 초청한다.
공개적으로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우리들을 초대한다.
지혜의 말씀을 듣고 행하라 부른다.
지혜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세상의 은금보화, 우리들이 원하는 모든 것과 비교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이런 가치 있는 지혜의 열매를 누릴 수 있는가?
지혜를 사랑하고, 간절히 찾는 사람이다.

사랑하는 사람은 함께 있고 싶어 한다.
보고 또 보고 싶어 한다.
그런 마음으로 지혜를 대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랑하는 사람이다.

간절히 찾아야 한다.
그냥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고가 아니다.
지혜는 생명이다.(35절)
꼭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에게 모든 것이 다 있다.
부귀, 장구한 재물, 공의…
사랑하는 자에게 재물을 주신다.
곳간을 채워 주신다.(21절)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지혜를 바라본다.
하루 삶을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살기를 소망한다.
말씀의 창, 지혜의 창을 통해 바라보고 싶다.
완벽한 하나님의 지혜를 세상과 비교하지 않기를 원한다.
자꾸 타협하고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이길 수 있는 힘을 공급해 주시길 기도한다.
마음에 숨겨진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