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잠 31:30)

(잠 31: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말씀이 마무리되면서 주는 교훈이다.
우리들은 현숙한 여인을 원한다.
나도 그런 여인을 만나 결혼해야겠다 생각한다.
현숙한 여인이 누구인가?
지혜자의 결론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현숙한 여인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여러 가지 유익들에 시선이 빼앗길 때가 많다.
그러나 그 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그러면 지혜로운 여인으로 말미암아 얻어지는 풍성한 유익이 함께 임할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좀더 집중할 단어는 경외함이다.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해야 하는가?
믿음, 신앙을 힘입어 하루를 산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경외함은 어떻게 우리 삶에 표현되어야 하는가?
계속되는 질문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 앞에서 살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나를 감찰하심을 잊지 말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말씀을 좀더 깊이 품자.
하루 삶이 하나님만을 경외하는 삶이 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