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하라 (눅 6:28)
(눅 6: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나님 백성의 삶,
하나님 자녀의 삶을 가르쳐 주신다.
주님을 개인의 구주로 모시고 변화된 사람의 삶이다.
저주하는 자를 위해 축복하라 하신다.
나를 저주하는 사람은
나에게 재앙이 일어나길 빌고,
나쁜 말을 골라서 하고,
하는 말마다 잘못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위해 축복하라 하신다.
축복하라는 것은
나에게 해 준대로 갚으라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축복하고 칭찬하라는 말이다.
행복하고 하는 일마다 잘되길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본받으라 하신다.
은혜를 모르는 자, 악한 자에게도 하나님은 인자하시다.
아버지의 자비로우심처럼 우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시선을 하나님에게 고정해야 한다.
그래야 저주하는 사람을 축복할 수 있다.
우리들의 노력과 열심으로 우리들의 삶이 결정되는 것 같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하나님에 의해 결정된다.
내 삶을 주관하고 다스리시는 분이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처럼 살기 위해 애써야 한다.
내 안에 계신 성령의 음성을 따라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자녀의 삶의 기준이다.
마땅히 이루어야 할 최고의 수준이다.
이 목표를 향해 계속 다듬고 변화시켜 가야 한다.
하나님이 나를 온전히 지배할 수 있도록 다듬어 가야 한다.
아직 살아있는 육체의 욕심과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고자 결정권을 내어 드리자.
조금 더디고 멀어보여도 묵묵히 걸어가면 주님이 다듬어 가신다.
내 안에 선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그러면 오늘도 하나님을 바라보자.
기도하며 만나는 사람이 나를 저주해도
먼저 일어나는 인간적 마음들은 내려놓고
하나님을 본받아 아낌없이 축복하고,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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