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피워(레 6:12)
(레 6:12) 제단 위의 불은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할지니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서 태우고 번제물을 그 위에 벌여 놓고 화목제의 기름을 그 위에서 불사를지며
제사장은 제단 위의 불을 항상 피워야 한다.
꺼지지 않게 하라 하신다.
번제는 온전한 헌신을 뜻한다.
하나님께 예배할 때
온전한 헌신의 예배를
끊임없이 평생하라 하신다.
모든 힘을 다 모아 힘써서 했으니
이제는 좀 쉬어야 겠다 말할 수 없다.
동일한 부지런함을 가지고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달려가야 할 길이다.
인간이기에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기준에 나를 맞추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생활이다.
인간이 하고 싶은 수준에 머물 수 없다.
하나님의 수준에 올라가
신의 성품에도 참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하나님의 사역에
동역자로 서기를 기도한다.
이것을 위해 제사장은 아침마다
나무를 그 위에 태워야 한다.
수고로움이 뒤따른다.
하나님이 불을 피워 시작하여
꺼지지 않도록 제사장이 힘써야 한다.
지속적으로 나무를 넣어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 하신다.
매 순간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이 되도록
내가 감당해야 할 수고로움은 무엇인가?
기꺼이 기쁨으로 드려야 할 헌신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모든 신경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생활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
매 순간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며
행동하길 소망한다.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하루의 삶이 주께 드리는 예배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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