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소득(레 7:34)
(레 7: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제사장들의 분깃은 여호와이시다.
제사를 드릴 때 제사장의 몫은
화목제물 중 흔든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이다.
제사장과 그 가족에게 주는 것이다.
영원한 소득이다.
우리들은 만인제사장 시대를 살고 있다.
왕같은 제사장들이다.(벧전 2:9)
그렇다면 오늘 우리들의 분깃은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의 물질이 아니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먹이시고 입히신다.
이 믿음이 흔들리면서
오늘 우리들의 신앙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인간적인 방법과 탐욕스러운 죄악들이
우리 스스로 필요를 채우고, 재산을 형성하려는 과정에서 생긴다.
내가 누구인가?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세상 속으로 보내신
‘왕같은 제사장들’이다.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하루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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