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막 문에 머물면서(레 8:35)
(레 8:35) 너희는 칠 주야를 회막 문에 머물면서 여호와께서 지키라고 하신 것을 지키라 그리하면 사망을 면하리라 내가 이같이 명령을 받았느니라
제사장은 위임식이 진행되는 동안
회막 문에 머물면서
회막 문 밖으로 나가면 안 된다.
7일 밤낮을 머물면서
하나님의 명령하신 것들을
빠짐없이 지키라 하신다.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순종하라 하신다.
이렇게 해야 사망을 면할 수 있다 하신다.
회막은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데
제사장이 그곳을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것을 말씀하신다.
성도의 생명은 자신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성도의 생명은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과
직결되어 있다.
영원한 생명은 주님을 통해 주어지는 복이다.
주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을 소망한다.
임마누엘의 복을 누리길 소망한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면서 할 일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주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이 생명의 길이다.
우리들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영생이 있음을 확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들이 얼마나 말씀을 사모하고,
그 말씀대로 살고자 힘쓰는지
내 삶에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 보는 것이다.
생명을 소유한 사람은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다.나는 어디에 머무르고 있는가?
말씀을 잘 간직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가?
오늘 내게 주신 귀한 생명이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으로
아름답게 표현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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