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명령(딛 1:14)

“유대인의 허탄한 이야기와
진리를 배반하는 사람들의 명령을
따르지 않게 하려 함이라”(딛 1:14)

성도가 따라야 할 명령이 무엇인가?
사람들의 명령은 아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다.
말씀이다.

유대인들은 허탄한 이야기를 하며
인간의 규례를 만들었다.
율법도 자신들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지키게 하였다.

하나님이 사람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뜻을 대언해야 한다.
그런데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자신의 철학을 세우고자 한다면
곁 길로 가고 있는 것이다.

성도는…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사람이다.
내 생각과 철학은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이끌어 가는 힘이 되어야 한다.
건강한 이성이 회복되어
분별력이 살아나며
말씀에 순종할 수 있어야 한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