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빛나게 하라(딛 2:10)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딛 2:10)
종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바울은 교회 안의 남녀노소 성도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할 수 있는지 증거한다.
말씀대로 순종하여 살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라는 당부이다.
‘범사에’이다.
내 마음에 맞는 것만,
내가 원하는 것만이 아니다.
사람들의 눈에 있을 때만이 아니다.
내게 맡겨진 일만이 아니다.
어떤 특정한 지역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다.
우리들의 모든 삶에서 말씀이 빛나야 한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라 한다.
무슨 일에든지 다
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보이라는 당부이다.
참되고 충성스러움,
신실함
누가 보아도 믿을만한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들의 섬김과 삶에서
정직과 충성,
믿음직함이 살아나야 한다.아무런 고민없이
믿고 맡길만해야 한다.
우리들은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는 반사체이다.
말씀이 얼마나 능력있고
탁월한지 우리 삶으로 증명해 내야 한다.
우리들의 삶이 불투명하며
하나님의 교훈의 빛을 가리지 않도록 살자.
어느 곳에 내어 놓아도 신뢰할만한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을 전하는 전도지가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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