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함(렘 13: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렘 13:11)

속함,
소속감,
소유권,
주권을 생각한다.

나의 가치,
정체성,
존재감,
삶의 방식을 좌우하는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 속했는가?
어디에 서 있는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이것들이
오늘 나의 물음이 되어
삶의 색체가 선명하게
하나님을 증거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