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29)
거듭난 사람,
예수님을 만난 사람,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
새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은혜를 끼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귀가 공격할 틈을 주지 않으며
성령을 근심케 하는 삶을 버린다.
이런 삶은 전인격에 나타난다.
거짓을 버리고 정직을 말한다.
더러운 말을 버리고
덕을 끼치는 선한 말을 한다.
언어의 변화이다.
도둑질 대신에 구제한다.
마음의 탐심을 내려놓고
사랑을 나누는
베푸는 삶을 산다.
구체적인 행동의 변화이다.
모든 악의를 버리고 친절을 베푼다.
사람과의 관계를 깨뜨리는 것은
악의를 품는 것이다.
노함고 분냄과 떠들고 비방함에
악한 뜻을 포함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과 화해하게 하고
하나되게 하는 삶은
친절을 베풀고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납하는 용서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 중심,
곧 우리들의 뜻이 변화되는 것이다.
전인격의 변화이다.
온전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는 삶이다.
은혜를 끼치는 삶이 되길 소망하며….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