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보내심(행 13: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행 13:4)
바나바와 사울이
선교사로 파송을 받는다.
교회가 금식하며 기도할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파송한다.
교회의 파송을 받았다.
그런데 그 파송을
‘성령의 보내심’ 표현한다.
교회가 하는 일이
성령이 하시는 일이 되었다.
교회는 성령의 DNA가
있어야 교회답게 설 수 있다.
성령의 임재와
성령의 만지심이
성도를 힘있게 만든다.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도
성령이 충만하여 가는 곳마다
복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보이며
죄인들을 구원하는 사역을 감당한다.
나는 누구의 보내심을 받았는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삼위 하나님의 파송을 받았다.
하나님 아버지가 주님을 보내셨듯이
오늘 나도 그렇게 파송하셨다.
하루 하루가 선교사의 삶이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복음 전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나의 삶으로 선포하길 기대한다.
성령의 임재 가운데,
성령의 인도하심에 깨어 있어,
성령의 일하심을 따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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