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소견대로 하지 말라(신 12:8)

“우리가 오늘 여기에서는
각기 소견대로 하였거니와
너희가 거기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지니라”(신 12:8)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길 때에
각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생각이 있다.
가치관,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내려놓으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따라
예배하고 행동하라 하신다.

내 기준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라는 것이다.
나의 관점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라는 것이다.
나의 철학을 내려놓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
내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듬어지고 믿음을 따라 사는 것은
성도가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이다.

생각의 변화는
우리 삶의 거룩함을 회복하게 한다.
생각으로부터 행동이 나오기 때문이다.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거룩한 삶을 소망한다.

성화,
오늘 마음에 새기는 단어이다.
내 방식의 성화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화는 무엇일까?
성경이 말씀하는 성화는?
이 물음을 가지고 오늘도
주님을 닮아가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