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딤후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하나님 보시기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인정받는 일꾼이 있다.
행동의 원리가 말씀에 있는 사람이다.
말씀의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 사람이다.
내가 필요로 하고, 이해하고 싶은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따르는 사람이 아니다.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사람이다.

분별한다는 것은
반듯하게 자른다는 의미가 있다.
주어진 기준을 따라
흐트러짐 없이
반듯하게 제단하는 것이다.
말씀의 기준에 맞추어
내 삶은 반듯하게 제단하는 것이다.

성도가 마땅히 할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릴 일은 무엇인가?
항상 하나님께 묻고
말씀의 교훈과 응답을 따라 사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배운 대로 사는 사람이다.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필요를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섬기는 사람도 아니다.
섬김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이다.

한 번 해 보고 안 되면
포기하는 사람이 아니다.
될 때까지 힘쓰는 사람이다.
되도록 하늘의 은혜를 구하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
은혜로 사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