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성소, 그의 영토(시 114:2)

(시 114:2)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

하나님의 백성이 누구인가?
이스라엘 백성은 이렇게 노래했다.
하나님의 성소입니다.
하나님의 영토입니다.

하나님의 성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함께 하시는 곳이다.
성도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성전이다.

성전의 두드러진 특징은
거룩함이다.
구별됨이다.
세상과 다름이다.
성도가 그런 존재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영토이다.
영토는 왕의 다스림,
통치권이 시행되는 곳이다.
하나님의 통치권이 시행되는 곳
하나님 나라이다.

성도는 거듭남과 동시에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사람이다.
그의 다스림에 순복하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성령충만한 삶이다.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우리를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삶이다.

세상의 두려움이 사라지는 영역이다.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은혜를 찬양하는 영역이다.
내 힘이 아니라
은혜가 시행되는 곳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여호와의 성소이며,
그의 영토이다.
종일 이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고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