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로 불의를 행하여(왕하 17:9)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왕하 17:9)
죄는 자란다.
점차로 더 악해진다.
그래서 죄는 발견 즉시
해결해야 한다.
회개하는 길 뿐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회개는
단순한 고백이 아니다.
감정적 뉘우침만이 아니다.
생각의 변화와
고백을 넘어서
행동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다.
그래서 제일 먼저
악한 길에서 돌이키고
그 자리에서 떠나야 한다.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한다.
죄가 내 안에 자리 잡지 않도록
자라가지 않도록
뿌리 채 뽑기를 원한다.
부패한 본성에
하나님의 마음이 이식되어
하늘을 사모하고
소망하는 것이 달라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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