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거리(렘 48:26)
“모압으로 취하게 할지어다
이는 그가 여호와에 대하여 교만함이라
그가 그 토한 것에서 뒹굴므로
조롱거리가 되리로다”(렘 48:26)
누구나 자신이 이룬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또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원하며
자랑을 한다.
그러나 자신의 당당함이
자랑을 넘어 교만으로 갈 수 있다.
자존감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자만과 교만을 버려야 한다.
성도로서 우리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인정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자리를 정하고
은혜 안에서 당당하게 사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일에 내가 했다,
내 손길이 없으면 안 된다,
이것은 내가 한 것이다…..”
자랑하는 것은 교만함이다.
교만은 스스로를 높이고,
거만한 마음을 가지고 거들먹거리며
자신이 가진 것과 행한 일들을
자랑하게 되어 있다.
자기도취로 인해
결국은 자신이 말한 것들,
마치 토한 것과 같은 것들 위에서
뒹굴게 될 때가 있다.
조롱거리가 되는 것이다.
자신을 자랑하고 거만하면
결국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된다.
어떤 사람도 홀로 설 수 없다.
배후에 도움을 준 사람들이 있다.
힘이 모아져서 오늘이 있는 것이다.
‘나만’ 생각하지 않고
함께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며 동행할 때
성도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이다.
‘나만’이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과 그리고 이웃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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