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본받아 사는가?(렘 52:2)
(렘 52: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시드기야는 자신의 본으로
여호야김을 삼았다.
성경을 불태우고 말씀에 불순종한 왕이다.
시드기야도 그 본을 따라
여호와의 말씀을 멸시하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핍박했다.
내가 따를 모범은 누구인가?
항상 물어야 할 질문이다.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받은 것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 보라”(빌 3:17)
바울은 당당하게 나를 본받으라 한다.
그런데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과 함께 동역한 ‘우리’가 있었다.
‘그 우리’,
바울과 디모데, 실라 등등…..
함께 동역했던 동역자들이 모두
주를 모범을 삼았다.
빌립보교회는 바울과 그 동역자들을
모범을 삼았다.
또 이렇게 본받고 사는 사람들처럼
그와 같이 행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가?
주님과 같이 되는 것이다.
우리들의 가장 좋은 본은 예수님이다.
성탄의 주님을 마음 깊이 묵상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우리 구주 예수님을 닮기를,
주님처럼 나누며 섬기기를,
가는 곳마다 화평케 하기를,
하늘의 지혜를 힘입어 살기를,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기를,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른 삶을 살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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