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람이 행한 대로(겔 18:30)
(겔 18: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이시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 악인이 회개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살고, 이제껏 의롭게 살았을지라도 악을 행하며 하나님 말씀을 떠나면 심판을 피할 수 없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보여주며 사는 것이다.
죄에 빠지기 쉬운 우리들에게 ‘모든 죄에서 떠나라’ 하신다. 우리가 지은 죄악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회개하고 행동을 바꾸라 하신다. ‘회개했다’ 말을 할지라도 악한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않으면 그것이 걸림돌이 된다. 계속하여 넘어질 것이다.
우리 마음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 위해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 내 마음 중심에 나 자신이 아니라 성령이 계셔서, 우리 주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새 영,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다. 딱딱하게 굳은 마음이 부드러운 새 마음이 되는 것이다. 언제든지 어떤 말씀이든지 품을 수 있는 옥토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 열심과 노력의 열매가 아니다. 성령의 역사이다.
이제 오늘 하루도 매 순간 주님께 묻고 말씀은 무엇을 가르치는지 묵상하며 한 발씩 걸어가길 원한다. 내 생각과 판단이 앞설 때 믿음의 선배들이 하나님을 바라보며 잠시잠깐 묵도했던 것처럼 하늘의 뜻을 구하며 살고 싶다. 어리석고 편협한 인간의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 지혜롭고 넓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 백성답게 살기를 기도한다.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