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자고 쉬라(마 26:45)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이 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마 26:45)
기도할 때가 있고
자고 쉴 때가 있다.
기도할 때가 있고
행도할 때가 있다.
앉아 기도할 때가 있고
일어나 나아가야 할 때가 있다.
때를 아는 지혜
깨어 있는 기도에서 나온다.
습관을 따라 기도하신
주님을 통해 배운다.
다급한 일을 만났을 때만이 아니다.
평소 깨어 기도하셨다.
주님께서 “이제는 자고 쉬라”
말씀하실 때까지
때를 놓치지 않는 지혜를 소망한다.
깨어 기도하며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그 뜻을 따라 살아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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