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스 7:9)
“첫째 달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다섯째 달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스 7:9)
두 번째 포로생활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이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까지
4개월이 걸렸다.
그런데 이 여정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다.
선한 손의 도우심이다.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다.
선하신 손길이 어떻게 나타났을까?
마음이 힘들 때 꼭 안아주심이다.
지쳐서 돌아가고 싶을 때
도우시며 이끌어 주심이다.
세찬 바람에 흔들릴 때 붙잡아 주심이다.
넘어졌을 때 일으켜 주심이다.
발걸음이 무거울 때 밀어주심이다.
오늘이라는
내 삶의 여정에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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