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라(신 4: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신 4:10)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직접 교육하신다.
직접 부르시고
직접 말씀하신다.
교육 대상은
광야의 길에서 생존한
출애굽 다음 세대들이다.
이를 위해 모세를 사용하신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은
백성들을 모아서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들려주는 것이다.
하나님이 직접 보여주셨다.
말씀을 부단히 들려주면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을
만지고 변화시킨다.
말씀 자체에 능력이 있다.
말씀은 우리를 수술하는 칼이다.
우리 내면의 깊은 곳까지
내다보게 하는 거울이다.
그래서 우리들이 먼저 알고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며
하나님 품안에
항상 머물러 있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교육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들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는 것이다.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은
배은망덕이다.
그래야 말씀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을 붙잡고 의지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며
도우심을 구할 수 있다.
하나님께 붙어 있을 때
말씀대로 준행하며 살아갈 때
생명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다.
삶의 지혜와 지식이 풍성해진다.
열방과 이웃이 알아보고
하나님 백성됨을 인정한다.
하나님 백성의 복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오늘도 여전히 살아계셔서
말씀하신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귀를 기울인다.
기다린다.
주님의 말씀을…..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