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이 교훈하는 날 동안(왕하 12: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왕하 12:2)
요아스는 7세에 왕위에 올라
40년을 통치한다.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다.
그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이다.
어린 나이에
나라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다스릴 지혜가 어디서 주어지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그 말씀을 교훈하고
가르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이다.
우리 인생의 부패함은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방향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 해결된다.
고장난 나침반이
바른 방향을 알려 줄 수 없다.
먼저 수리되어야
바른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부패한 본성을 수리하는
가장 좋은 길은 거듭나는 것이다.
물과 성령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는 것이다.
말씀을 들어 믿음이 생기고,
은혜를 따라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에서, 곁에서
들려 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믿음의 동역자,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교회,
매일 새벽 하나님을 바라보며
조용히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잃어버리지 않고
소중하게 간직하길
기도한다.
말씀과
말씀이신 구주 예수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며
성령의 내주하심과 교훈을 따라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갈
은혜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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