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의 목까지도…(롬 16: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롬 16:4)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는
바울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 놓았다.
목까지도 내 놓았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 내 놓았다는 의미이다.
생명을 내어줄 정도였다면
무엇인들 내어 주지 않았겠는가.
바울을 통해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될 수 있도록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을 것이다.
바울은 그들에게 감사한다.
바울만이 아니다.
바울을 통해 복음을 들은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감사한다.
한 부부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가?
우리 부부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주의 교회를 위한
우리의 섬김을 돌아본다.
모든 성도가 감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헌신,
조건 없는 사랑을 하며
주를 닮은 삶을 살고 있는가?
주님이 알아주고
주님이 인정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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