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으로 주시는 복(렘 32:41)
(렘 32:41)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기쁨으로 복을 주시고자 하신다.
하나님께서 포로로 잡혀가게 하신
그 땅에 다시 돌아와서
자리 잡고 살게 하신다.
그런데 우리들에게 복을 주시기 위해
먼저 행하시는 일들이 있다.
하나님을 항상 경외함(39절)과
하나님이 떠나지 아니하심(40절)이다.
‘경외함’과 ‘함께 하심’이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그렇게 변화시켜서
복을 주시는 것이다.
기쁨으로 주시는 복을 누리기 위해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가?,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경외함과 함께함이
내 노력이 아니다.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의 열매이다.
그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하나님을 경외함과
하나님의 함께하심 안에서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기를,
그 믿음으로 생활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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