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복하고 (레 5:5)
(레 5:5)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부지중에 죄를 지었음을 깨달았을 때
속죄제를 드리라 하신다.
증언의 책임을 회피했을 때,
부정한 사체와 접촉했을 때,
부정한 사람과 접촉했을 때,
함부로 맹세하고 말했을 때
이 중 어느 하나에든 어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했다
자복하라 하신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죄 용서를 구하는
속죄제사는 구체적이다.
하나님 앞에 우리들이 자복할 때
무엇에 잘못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잘못에 대해 자복하는 것이다.
죄에 대한 인식이 흐려지고 있는 시대이다.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른다.
갈수록 무뎌지고 잔인해진다.
사람들이 사랑스럽고 친근한 것이 아니라
무섭고 피하고 싶은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
왜곡되고 있다.
다시 말씀 앞에서
우리들의 삶의 기준을 점검해야 한다.
무엇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인지
살펴야 한다.
이 세상의 문화와 철학을 대항하여
하나님 백성답게 살아갈 힘이
하나님 말씀으로부터 나온다.
말씀에 좀 더 깊이 들어가
성령의 조명과 만지심으로
마음도 부드러워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득해 지길 소망한다.
하루의 해가 변함없이 떠오른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그 신실하심 앞에서 나의 신실함을 회복하길 기도한다.
입술의 언어를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이웃을 섬기게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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