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본분(전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전 12:13)
전도자는 모든 것을 마무리하면서
모든 사람이 지킬 본분을 말한다.
두 가지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은 경외함은
지혜의 근본이다.
참된 지혜는 내가 어떤 존재인지
분명하게 아는 데에서 시작한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아야
나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다.
매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나를 돌아보고
오늘 내가 가야할 길을
묵묵히 걸어가길 소망한다.
둘째는 하나님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다.
지혜자들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과 같다 하였다.(전12:11)
은밀한 행위까지 살피시고
선악간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성도의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다.
하나님과 연합,
동행하는 삶,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
바로 그곳에 행복이 있다.
해 아래서 살아가는 삶의 한계와 허무를
하나님을 경외함과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넘어서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있음을 기억하면서
주님 손 붙잡고 순종하며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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