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행실의 증거(딤전 5:10)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혹은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라야 할 것이요”(딤전 5:10)
참 과부의 자격 중 하나가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는 여인이다.
그 증거는…
자녀를 양육하고,
나그네를 대접하며
성도들의 발을 씻으며
환난 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한 자가 되어야 한다.
과부는 도와주어야 할 대상이다.
자신이 도움을 받아도 부족 할텐데
반대로 다른 사람을 돕는
선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자신의 환경에 갇히지 않고
하늘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쁨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그래야 부족한 중에도
인색함 없이 나그네를 대접하고
환난 당한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맡겨주셨음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을
믿음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라 말한다.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넘는다.
의아해 하며,
어떻게 저렇게 살 수 있을까
입을 모을 것이다.
그 이유를 궁금해 할 때,
우리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말이 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이 어떤 환경이든지
선한 행실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우리들을 형편을 살피기 전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가진
믿음의 비밀을 따라
기꺼이 나누며 살기를,
섬기며 살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우리의 선한 행실을 보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삶이다.
내 삶에도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기를 원한다.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마음 대신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채워지길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긍휼히, 불쌍히 여겨 주소서.
그리하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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