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데리를 들러 보면서 북아일랜드 사람들이 런던을 싫어하는지 런던이라는 단어는 지워버리고 ‘데리’만 사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비가 와서 내려서 걸으며 자세히 둘러보지는 못하고 그냥 차를 타고 몇 곳만 둘러보았습니다.

첫 사진은 데리로 들어가는 다리에서 시내를 향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니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조각을 보면서는 하나님과 우리들의 사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의 손을 붙잡고 인도하시기 원하시만 왠지 갑갑하게 느끼며 계속하여 손을 빼내가는 아이처럼 제가 살고 있지 않은지….
마지막사진은 교회처럼 보이지만 교회가 아니라 중세 길드 건물이랍니다.
주님 손을 붙잡고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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